중수도- 수돗물 재활용의 지혜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중수도라고? 상수도와 하수도의 중간인가?

우리 옛날 어머니들은 우물가에서 물을 길어오면
그 물을 함부로 쓰지 않았어요.

우물가 물의 활용 방법

  • 쌀씻기

  • 쌀뜨물로 세수하기

  • 세숫물로 세수하기

  • 발 씻은 물로 화분에 물 주기

중수도란 말이 낯설다면, 현대판 물 절약 지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주 쉽게 말하면, 상수도는 깨끗한 물, 하수도는 더러운 물이 흐르는 관이잖아요?
그런데, 만약 이 사이에 ‘중수도’가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가 먹는 물, 식수는 당연히 1등급 원수로 만든 아주 깨끗한 수돗물이어야 해요.
하지만 화장실 변기의 물, 도시의 아스팔트 바닥을 청소하는
물,공장에서 쓰이는 공업용수까지 새 수돗물을 쓴다면 좀 아깝지 않겠어요?

깨끗한 물과 더러운 물의 중간, 중수도?

중수 수돗물은 어디에 쓰이나

중수 수돗물 ->화장실 청소용 소방용 중수 수돗물 -> 분수 세차 연못

에어컨 냉각용, 청소용, 세차용, 살수용, 연못이나 분수 등 조경용, 또는 소방용 등 잡용도에만 쓰입니다.
그래서 중수도를 다른 말로 ‘잡용수’라고도 하지요.

중수도, 왜 필요할까

상수도와 중수도 비교 상수도 - 생활페수 1톤 - 하수 종말 처리장/강 - 상수도 수돗물(식수,세숫물,화장실 변기물 등 ) 1.하수 처리 비용이 많이 든다. 2.강물이 더러워진다. - 환경오염 중수도- 생활페수 1톤 - 종수처리 시설 - 중수도 수돗물(화장실 변기물, 청소용수 등) 1.화수 처리 비용을 아낄수 있다- 경제적 장점 2.강물을 깨끗하게 지킬수 있다. - 환경적 장점 일석이조 3.물을 재활용하니 물 부족 문제에 도움이 된다. 4. 댐을 덜 만들어도 된다 - 경제적 이점/환경적 이점.

물이 부족한 21세기, 지금 전 세계는 여러 가지 ‘수자원 확보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것들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물을 다시 이용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서울의 한 놀이공원에서 사용된 1톤의 물을 중수도 시설을 활용해 다시 이용하면 1톤만큼 생활폐수가 발생하지 않은 셈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뭐가 좋을까요? 강의 수질이 좋아지겠죠? 이렇듯 중수도는 환경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중수도를 설치하면 도심에 작은 댐 하나를 건설하는 효과와 맞먹습니다. 댐을 지을 때는 자연이 크게 훼손되는데 이런 일 없이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역시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 중수도의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중수도는 수자원 확보에 큰 이득을 줘서 가뭄이 와도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게다가 댐이나 수도를 건설하는 비용, 하수 처리장 건설비용까지 줄일 수 있어요.

여러나라의 중수도 활용

1930년경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하수를 농업용수로 사죵한 적이 있어요. 본격적인건 1960년 부터!

미국은 물 확보가 어려운 지역에서 ‘중수’가 쓰였답니다.
덴버와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중수를 마시는 물로 재이용하려는 계획을 세워 추진하기도 했어요.

대한민국, 놀이공원 1989년에 1월 처리 용량 1850톤 규모의 중수도 시설을 설치했어요. 정화된 중수는 이곳의 호텔, 백화점 , 어드벤처 등의 변기 세척수,청소용수로 이용되고 있어요 일본 , 트윈 빌딩 빌딩에서 배출되는 오수 (225M3/일)를 처리해 화장실 수세용수로 재이용해요. 일본은 1965년에 중수도 제도를 도입해 1978년부터 정부가 중수도 설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6층 아파트지구 1971년 이중배관 시스템을 설치해 중수를 화장실 수세용수로 재활용하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중수도

우리나라는 2006년 기준으로 총 204곳에 중수도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정집이 아니라 보통 대규모로 물이 필요한 곳들이죠.
대형 빌딩, 공공기관의 사옥, 호텔, 공장...전남 광양 제철소의 경우는 한 번 사용된 물의 98%를 다시 활용한다고 하니 굉장하죠?

*서울 및 수도권, 지방의 중수도 현황

서울 및 수도권 지방의 중수도 현황
서울 및 수도권 지방
· 잠실 롯데월드(1800㎥/day) · 정선 강원랜드(4,000㎥/day)
· 센트럴시티(1200㎥/day) · 부산 롯데월드(1,500㎥/day)
· ASEM 사무&전시동(1100㎥/day) · 대전 정부대전청사(800㎥/day)
· 목동 SBS 사옥(600㎥/day) · 대구 무림 SP(4,000㎥/day)
· 농협중앙회사옥(120㎥/day) · 전남 월드컵경기장(400㎥/day)
· 테크노마트(1,300㎥/day) · 울산 한국제지(12,000㎥/day)
· 인천국제공항(20,000㎥/day) · 원주 한솔오크밸리(2,700㎥/day)
· 평택 쌍용자동차(600㎥/day) · 홍천 하이트맥주(2,100㎥/day)
· 한국 서부발전(주)(2,500㎥/day) · 금산 한국타이어(1,500㎥/day)
· 르네상스 서울호텔(300㎥/day) · 전주 전라북도청(260㎥/day)
· 용인 삼성전자(25,000㎥/day) · 포항 포스코 2열연(443,000㎥/day)
·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400㎥/day) · 경산 하수종말처리장(40,000㎥/day)
· 분당 트리플리스 빌딩(400㎥/day) · 구미 LG필립스LCD(주)4공장(23,000㎥/day)
· 수원 한국지역난방공사(720㎥/day) · 거제 대우조선공업(주)(4,000㎥/day)
· 고양 올림픽스포츠센터(150㎥/day) · 제주 금강산콘도미니엄(110㎥/day)

※ 2008년 발표를 보면, 중수도 시설은 서울 40곳, 경기도 42곳에 있습니다

댐을 지하에 만든다?

다음으로 알아볼 방법은 바로 지하댐입니다.
지하에 댐을 만든다니 참 신기하지요?
지하댐은 지하수가 움직이는 대수층 안에 인공 물막이 벽인 차수벽을 설치해 지하수를 저장하고 펌프 등을 통해 물을 공급하는 댐을 말한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경상북도 상주의 이안 댐,
영일의 남송 댐, 충청남도 공주의 옥성 댐, 전라북도 정읍의 고천 댐, 우일 댐까지
5개소가 운영 중입니다. 생활용수 공급용으로는 강원도 속초의 쌍천 댐 등 6개소가
있지요. 이들 댐의 공급 능력은 하루에 약 15만 ㎥ 정도입니다.

와! 지하에 댐을 만든다니 너무 신기해요.

그렇다면 지하댐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우선, 새로운 댐 건설에 필요한 대지를 별도로 확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또 필요한 때 필요한 곳에 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홍수가 발생했을 경우 유출량이나 하수를 처리해 바다로 흘려 보내는 대신 땅 속에 집어넣는
방법을 사용해 나중에 다양한 방법으로 물을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지하댐이 사랑받는 이유입니다.

지하댐의 구조

내용 입력

뿐만 아니라 지표면에 댐을 건설할 경우 수몰 지역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 이로 인해 겪게 되는 환경 파괴나 그 밖의 문제점들을 최소화할 수도 있어요. 증발로 인해 물 자원이 손실되는 것도 방지해 주고요. 지표면에 건설하는 댐보다 건설 비용도 저렴하답니다.
이렇게 수많은 장점을 지닌 지하댐의 가장 큰 단점은 땅속에 있어 이를 유지하고 관리하는 일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또,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이용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관개용으로 직접 사용하기에는 물의 온도가 너무 낮다는 점도 지하댐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블루골드시대-물이 경쟁력이다] 새로운 대안 '지하댐'

기사입력 2009-05-03 18:26

환경·수자원 확보 '두 토끼'잡는다 국내 대체 수자원 개발 분야 중 큰 성과를 거둔 것 하나가 지하댐 건설이다. 지하댐은 하천 지하에 인공 물막이 벽을 설치해 흐르는 물을 막아 관정 등의 시설로 취수하는 지하 저수지를 말한다. 현재 국내에서 지방자치단체가 건설한 지하댐은 모두 6개로 하루 약 15만 ㎥의 농업 및 생활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지하댐 중에서도 2000년 완공된 강원도 속초시 쌍천댐은 유일하게 생활용수를 공급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속초 인구의 90%가 이 물을 주상수원으로 이용한다. 또 1일 물 공급량 3만 3000㎥, 물막이 벽의 폭 832m로, 규모 면에서도 최대다.

쌍천댐 같은 지하댐은 구조상 여러 가지 장점을 갖고 있다. 일단 주변부에 수몰 지역이 생기지 않아 댐 인근 주민들과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는다. 지하에 물을 가두기 때문에 증발에 의한 물 손실과 수질 오염이 적다. 설악산 국립공원이 있는 속초시의 경우 물막이 벽 구조물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수려한 자연 경관도 지켰다. 쌍천취수장을 관리하는 속초시 상수도사업본부 김영대 계장은 "쌍천과 같이 가파른 지형에 유속이 빠르고 길이가 짧은 하천의 경우, 하천 하류에 물을 가둬둠으로써 물 보존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홍해인 기자 hihong@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강변에 스며든 물도 다시보자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이번에 살펴볼 것은 강변 여과수입니다.

여러분들은 처음 듣는 낯선 말일 텐데요,
‘강변 여과수’란 하천으로부터 50~300m 떨어진 둔치에 20~40m의 집수정을 뚫어
하천에서 강변으로 스며든 강물과 지하수를 모으는 방법입니다.
이런 방법은 하천물의 수질이 나쁜 독일 등 유럽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답니다.
다시 말해 각종 환경오염으로 인해 하천에 흐르는 자연수를 그대로 마시는
물로 쓸 수 없자 그 대안으로 개발된 방법이지요.

강변 여과수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인공적으로 하천 옆에 취수정을 설치하는 게 이 방법의 중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천 바닥의 모래층을 뚫고 자연스럽게 여과되도록 한 다음 상수원으로 사용하는 것이지요.

낙동강 취수정에서 인공적으로 하천 옆에 취수정을설치하여 하천바닥의 모래층을 뚫고 자연스럽게 여과되어 상수원으로 사용하는 그림

강변 여과수는 오염 물질을 걸러 주기 때문에 비교적 양호하고 안정적인 수원을 제공합니다.
또 정수 처리 시 발생하는 슬러지 처리 비용을 줄인다는 장점이 있지요.

강변 여과수의 취수 방식 중 유럽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인공 함양 방식은 해안가의 사구 지대나 강변 둔치를 활용하거나 인공적으로 굴착한 인공 함양지를 만드는 방식으로 시행합니다.
그런데 원수를 인공 함양지로 직접 공급할 경우에는 여과 기간이 짧아져 여과 효과를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우선 원수를 침전 및 여과로 전처리한 후 인공 함양지로 공급해 우물을 통해 취수 및 공급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한답니다.

강변 여과수에도 단점이 있어요.
그건 바로, 인공 함양지를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의 토지를 사들여야 하고 막대한 투자비가 요구된다는 점입니다.

바닷물을 먹을 수 있는 물로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번지는 해수 담수화 설비

바다에는 물이 많지만 너무 짜서 마실 수 없습니다.
그것은 바닷물에 들어 있는 염분 때문입니다.
바닷물에는 약 3.5%의 염분이 들어 있답니다.
그래서 마실 수 없습니다.
바닷물이 우리 몸 안에 들어가면 염분 농도를 희석시키기 위해
몸은 물을 필요로 하거든요. 그래서 바닷물을 마시면
오히려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또 염분을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 마신 바닷물의 양보다 약 1.5배 많은
소변을 배출해야 합니다. 그러니 바닷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우리 몸 안에는
수분이 부족해져 탈수 현상이 일어나게 된답니다. 나는 염분이 많아서 마실 수 없어요! 바닷물에 함유되어 있는 3.5%의 염분을 제거하면 우리가 마실 수 있는
물이 될까요? 예, 그렇습니다. 이러한 기술을 바로 ‘담수화 기술’이라고 부르고,
이렇게 얻어진 물을 ‘담수’라고 한답니다. 우리나라는 1989년 후반 보령화력에 담수화 설비를 설치, 시험적으로 운영했습니다.
2007년 말에는 진해시 연도, 보령시 고대도, 군산시 어청도, 신안군 홍도, 울릉군 독도, 제주시 추자도 등 69곳에 설치되어 하루 5563㎥(급수 인구 1만 8000여 명)의 식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더, 깊이 알기!
바닷물의 염분을 제거하는 데는 크게 네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증류법, 냉동법, 역삼투법, 전기투석법이 바로 그것인데요.

한 번 자세히 살펴봅시다.

 

가장 오래된 해수 담수화 기술 1, 증류법
증류법은 가장 오래된 담수화 기술인데, 지구의 물 순환 현상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바닷물을 수증기가 되는 온도 이상으로 가열해 바닷물에서 순수한 물만 증발시키는 방법입니다.
즉, 바닷물을 끓는 점 이상으로 가열하면 염분은 그대로 남고 순수한 물만 기체 형태인 증기로 증발합니다.
이 증기를 차갑게 냉각시켜 다시 담수를 얻는 방식입니다.

물의 어는 성질을 이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 2, 냉동법
이 밖에 냉동식 해수 담수화 기술도 있습니다.
냉동고에 오렌지 주스를 넣고 얼리면 위쪽의 얼음은 오렌지 주스가 아닌 맹물의 맛이 나는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즉, 바닷물이 얼음이 될 때 바닷물에 들어 있는 염분은 빠지고 순수한 물만 얼음이 된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지요.
그러나 바닷물은 워낙 어는점이 낮기 때문에 바닷물을 얼게 만드는 게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압력을 이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 3, 역삼투법

삼투압이란 농도가 다른 두 액체를 반투막으로 막아 놓았을 때, 용질의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농도가 높은 쪽으로 옮겨 가는 현상에 의해 압력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분리막은 막의 구멍 크기에 따라 각각 다른 물질들을 걸러 냅니다. 역삼투막은 염분을 제거하는 막입니다.

전기를 이용한 해수 담수화 기술 4, 전기 투석법
전기 투석법은 해수로부터 소금을 생산하기 위해 비교적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전기 투석과 역삼투법은 분리막을 이용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전기 투석식이 전류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역삼투법은 구동력을 이용하는 반면에 전기 투석법에서는 전기적인 힘을 이용합니다.
전기 투석법의 경우 전 처리를 비교적 엄격히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을 갖습니다.

빗물을 자원으로 이용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빗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물 자원을 확보하는 오래된 방법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은 빗물로 세수하고
빨래를 해 왔답니다. 조선 시대의 『세조실록』에 의하면 빗물을 농업용수로 사용하기 위해
방죽을 구축했다는 기록이 보이고, 연산군 때는 왕실에서 처마 밑에
물받이 형태의 시설을 설치해 빗물을 받아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물론, 빗물을 마시는 물로 이용했다는 기록은 이미 고려 시대부터
찾아볼 수 있지요.

빗물을 이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먼저, 홍수나 가뭄 등으로 인한 재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비가 많이 내려도 빗물이 하천이나 하수도로 흘러가는 대신 빗물을 모으는 곳에 머무르기 때문입니다.
또 빗물을 모아 두면 가뭄이 들 경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물 부족을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빗물은 화장실 세정용수, 조경용수, 청소용수 등으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또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데, 빗물을 모으는 과정에서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오염 물질의 양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빗물을 이용 과정은 집수→저류→침투→처리→활용의 다섯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빗물 이용의 구성 요소 -강우가 내리고 집수가 되어 저류로 흘러들어가 침전과 여과와 소독의 처리과정을 통해 재활용 된다. 저류에서 침투로 빠져나가기도 한다.



빗물 이용의 구성 요소 -강우가 내리고 집수가 되어 저류로 흘러들어가 침전과 여과와 소독의 처리과정을 통해 재활용 된다. 저류에서 침투로 빠져나가기도 한다.
저류 1단계 : 저류

모아 두었던 빗물의 일부를 땅속으로 보내는 과정입니다.



 
침투 2단계 : 침투

모아 두었던 빗물은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지만,간단한 여과나 소독이 필요한 경우 ‘처리’ 과정을 거치기도 합니다.
처리 방법에는 오염 물질들을 가라앉히는 침전과 걸러내는 여과, 미생물을 없애는 소독등이 있습니다.
 
처리 3단계 : 처리

냉동된 음식물을 해동시킬 때 흐르는 물로 해동하지 말고 사용하기 하루 전에 냉장 칸에 넣어 해동시키거나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그만큼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활용 4단계 : 활용

식기에 묻은 음식물 찌꺼기나 기름기를 설거지하기 전에 미리 휴지로 닦아 내면 설거지를 하면서 상당한 양의 물과 세제를 절약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2001년 3월 ‘수도법’을 개정하여 종합 운동장, 실내 체육관 등 지붕 면적이 2,400㎥ 이상이고 좌석 수가 1400석 이상인 체육 시설에 대해 빗물 이용 시설 설치를 의무화했습니다.
환경 선진국인 독일, 미국, 일본, 영국, 호주 등은 이미 20여 년 전부터 빗물 이용 시설을 도입해 추진하고 있지요.
최근에는 정기적인 ‘국제 빗물 모으기 회의’를 통해 다각적인 국제 기술 교류를 해 오고 있습니다.

※ 참고 자료 : 『water for our future』, 김승 외, 에코리브르,2004 대체 수자원 개발 어디까지 왔나‘, 『water Journal』 창간 4주년 특집, 2008. 8

저탄소 청정에너지, 물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최근, 많은 나라에서 ‘녹색 성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치솟는 국제 원유 가격도 문제고, 화석 연료 매장량이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화석 연료를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녹색 성장은 녹색 기술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녹색 기술을 가능케 하는 힘은 녹색 화학에 있지요.
따라서 ‘녹색 성장’이란 말에는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대체 에너지를
생산하는 동시에 기존 에너지를 절약하는 개념까지 담겨 있습니다.

더, 깊이 알기!
녹색 성장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어요!
지금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시급한 문제는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화석 연료를 대체할
다른 에너지원, 그것도 지속적인 공급이 가능한 에너지원을 개발해 옮겨 가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예를 살펴볼까요? 먼저 장기적인 안목으로는 태양에서 일어나는 핵반응을 이용한
핵융합 발전과 태양광 발전 기술 개발이 있습니다.
보다 단기적인 시각으로는 풍력과 조력, 원자력을 비롯해 바다 생물을 이용한
바이오 연료의 개발이 거론되고 있답니다.

한국의 저탄소 녹색 성장

최근 한국에서도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으로 저탄소 녹색 성장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 세계 7대 녹색 강국, 2050년까지 세계 5대 녹색 강국 진입을
목표로 한 ‘녹색 성장 국가 전략 및 5개년 계획’이 그것입니다.
저탄소 녹색 성장은 온실 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녹색 기술과 청정에너지를 신성장 동력으로 만든다는
국가 발전 전략입니다.

세계지도

녹색 성장이란 경제 성장과 환경 보전이 서로 조화를 이루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제 성장과 동시에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이지요.

-자료 : 녹색 성장 위원회 홈페이지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녹색 기술 산업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녹색 기술 산업을 신성장 동력, 주요 산출물 예시, 주관부처로 나누어 정보제공
분야 신성장 동력 주요 산출물 예시 주관부처
녹색

기술

산업
신재생 에너지 박막 태양전지, 로전지 발전 시스템 산자부
탄소 저감 에너지 차세대 신형 원전 산자부
고도 물 처리 수 처리 플랜트 환경부, 국토부
LED 응용 LED 조명 산자부
그린 수송 시스템 그린카, WISE 선박 산자부
첨단 그린 도시 U-City 국토부

-자료 : 국가과학기술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2012)

제3세대 바이오 에너지

새로운 에너지들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이 바이오 연료입니다.
바이오 연료(Biofuel)는 바이오매스(Biomass)로부터 얻는 연료로 살아 있는 유기체뿐 아니라 동물의 배설물 등 대사 활동에 의한 부산물이 모두 포함됩니다.
바이오 연료는 화석 연료와는 다른 에너지로, 바이오알코올과 바이오디젤을 합해 지칭하는 말로도 사용됩니다.

이러한 바이오 연료는 식물이나 동물, 미생물 등에서 추출한 것으로 특히 물에서 자라는 조류(藻類)는 차세대 바이오 연료의 중요한 공급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바이오 연료에는 뭐가 있을까?' '그럼, 더 알아볼까요?'

더, 깊이 알기!
제1세대 바이오 연료:
콩이나 옥수수 등 연료 추출 효율성이 높은 식용 자원을 원료로 한 것. 이는 곡물 가격을 크게 향상시킨다.

제2세대 바이오 연료:
질 섬유소나 바이오 폐기물을 이용한 것. 하지만 식물을 둘러싸고 있는 셀룰로오스를 분해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못한 데다 폐목재를 채집하기까지 비용이 많이 소요됩니다.

제3세대 바이오 연료:
제3세대 바이오 연료: 바다 속에 사는 해조류나 미세조류에서 연료를 뽑아 내는 것. 미역이나 우뭇가사리 등 크기가 큰 해조류에서는 바이오 에탄올을 만들 수 있으며 식물성 플랑크톤이나 클로렐라 등 아주 작은 미세조류를 이용해서는 바이오 디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바이오연료 원료로 주목받는 우뭇가사리, 바이오 디젤의 원료가 되는 식물성 플랑크톤

조류 바이오 연료의 등장

제3세대 바이오 연료로 각광받고 있는 조류 바이오 연료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높은 생산 효율성을 들 수 있습니다.
미세 조류의 경우 1㏊에서 최대 9만 8500리터의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데, 이는 제1세대 바이오 연료 가운데 가장 높은 효율성을 나타내는 오일 팜보다 무려 16배나 더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대형 해조류도 1㏊당 생산할 수 있는 에탄올의 양이 최대 1만 2000리터에 이르는데 이 역시 사탕수수에서 생산할 수 있는 최대 생산량보다 1.5배가량 높답니다.

둘째, 조류 바이오 연료는 식용 자원의 가격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미세 조류는 물과 햇빛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우뭇가사리나 다시마 등의 해조류는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에서 서식하기 때문이지요.

셋째, 조류 바이오 연료의 경우 수자원 이용과 이산화탄소 감소 측면에서 환경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큽니다.
물론 조류 바이오 연료를 활용하는 데 아무런 장애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걸림돌로는 생산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 든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다른 연료 대비 경쟁력을 갖추려면 1배럴당 석유 가격이 80달러라고 가정했을 때 바이오 연료의 생산 비용이 리터당 0.55달러를 넘으면 안 됩니다.
하지만 현재 해조류 에탄올을 생산하는 데 드는 비용은 리터당 0.77~1.1달러이며 미세 조류의 경우는 리터당 1.48~5.38달러에 달할 정도랍니다.

※ 참고 자료 :『기지개 켜는 조류(藻類) 바이오 연료 시장』, LG경제연구원, 2010
‘저탄소 녹색 성장, 목마른 지구에 물을 주다’, 『한국상하수도협회지』, 2009. 여름
「경제성장전략으로서의 녹색 성장정책 추진 방향」, 『여성경제연구』, 제7집 제1호, 2010. 6

물로 가는 자동차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물로 가는 자동차
2008년 6월, 일본의 벤처기업인 제네팍스(genepax)사에서 물을 연료로 하는 자동차를 개발했습니다.
이 자동차는 1리터의 물로 시속 80㎞로 약 한 시간 정도 달릴 수 있답니다.
워터 에너지 시스템을 탑재해 물을 연료로 사용하고 기체의 전극에 공급하는 부분에는 Membrane Electrode Assembly(MEA)라고 하는 독자 기술을 사용합니다.
MEA는 화학 반응으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특수 소재랍니다.
이 기술은 소음도 거의 발생하지 않으면서 이산화탄소도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기술입니다.

물로 가는 자동차 개념도 1.연료탱크에 물을 채우고 금속캡슐(니켈.카드뮴 분말이 들어 있는 금속 캡슐, 30kg의 금속 캡슐을 사용하면 500km 주행)을 넣음 2.캡슐을 넣고 2-3초 지나면 수소 발생 3. 수소만 별도로 저장 4. 엔진을 켜면 휘발유처럼 수소가 분사됨 5. 엔진 가동 6. 수소 자동차 주행 -자료:kaist 강정구 교수

생수 한 병이 들려주는 이야기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슈퍼마켓에서 한 번도 생수 사 먹어 본 적 없는 사람, 손?
손들지 않은 사람 아마 없겠죠?

나이 30대의 이모나 삼촌 같은 어른들은 어릴 때 동네 슈퍼에 가면 주로 사이다나 콜라를 사 마셨다고 합니다.
목이 마를 때 말이죠.그때도 플라스틱 병에 담긴 생수를 팔긴 했지만, 돈을 주고 물을 사 먹는다는 게 영 어색하게 느껴졌다고 해요
. 십수 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가요?
편의점에 가면 3~4가지 다른 상표의 생수들이 냉장고 안에 꽉꽉 차 있지요. 콜라 한 캔의 가격보다 생수 한 병의 가격이 더 비싼 경우도 많습니다.

생수 매출

월드컵 시즌 때 붉은 악마들이 서울 광화문 거리를 휩쓸고 지나가면,
그때 팔리는 삼각 김밥이 8200개, 생수는 2만 병이래요.
엄청난 양이죠?
갈증을 해소할 때는 다른 음료보다 물을 마시는 게 제일 좋거든요.
게다가 요즘은 건강을 생각해서 마실 거리를 골라야 할 때 탄산음료보다
순수한 액체인 물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아요.


 

외국상표의 생수병을 본 적 있나요?

우리나라도 이제 생수 시장이 발달해서 한두 가지 외국산 생수 이름이 익숙해요.
500ml 작은 생수병 하나에 900원! 수돗물 가격은 1리터에 약 0.6원이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비싼 가격이죠.

자, 이제부터 하려는 얘기는 21세기 전 세계에 아주 커다란 ‘물 시장’이 생겼다는 겁니다.
생수 한 병 가격을 900원이라고 가정하면 월드컵 때 팔린 생수 개수 2만 병을 곱하면 1800만 원!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전 세계의 먹는 샘물 매출액은 어느 정도일까요?

대한민국 먹는 샘물 시장규모

대한민국 먹는 샘물 시장 규모를 2005년과 2010년으로 나누어 액수표시
2005년 2010년
3,100억원 6000억원

생수시장 규모 추이 (단위 : %, 억원), 시장규모 2005년 3100, 2006년 3500, 2007년 3960, 2008년 4400, 2009년 5000, 2010년(예상) 6000, 전년대비증가율 2006년 12.9, 2007년 13.14, 2008년 11.11, 2009년 13.64, 2010년(예상) 12

국내 먹는 샘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 자료 : 대신증권
※ 참고 자료 : 『수자원 장기 종합 계획(2001), 건설교통부

세계 먹는 샘물 시장규모







※ 자료출처: just-drinks와 워터저널.
2003년에 '저스트-드링스(JUST-DRINKS)의 보고서'를 보면
세계 생수 시장 규모는 에비앙, 볼빅, 비텔 등 세계적 생수 브랜드를 중심으로 840억 달러(약80조원)에 이르며 2010년까지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자료출처 : http://www.cyworld.com/lcd007/385774

바다의 '블루 골드' 해양심층수 개발 붐
워터비스, 제품출시...수자원공사, 대교그룹도 가세
2008년 5월 6일
지구 표면의 4분의 3에 걸쳐있는게 물이다. 그동안 물은 너무 흔해 희소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생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다. 업계의 추산으로 세계 생수 시장규모는 200조원에 달한다.
요약:2008년 세계 생수 시장규모 200조원
출처:워터저널 http://www.water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27

2003년 ‘저스트-드링스(just-drinks)’의 보고서를 보면,
당시 세계 생수 시장의 규모는 에비앙, 볼빅, 비텔 등 세계적 생수 브랜드를 중심으로 840억 달러(약 80조 원)에 이릅니다.
이후 2010년까지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미 2008년에 그에 가까운 1680억 달러(약 200조 원)의 시장 규모를 가지게 됐습니다.

우리나라의 물산업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물은 미래의 황금산업

‘물 산업’이라 하면 사실 그 영역이 굉장히 방대해요.
가까운 곳에서부터 알아보면, 생수 사업, 정수기 사업이 있지요.
다음 기사를 보면서 또 어떤 물 산업들이 있나 알아봐요.

케냐 아셈보 정수장
지난 2월 한국수자원공사가 건설했다.
하루 생산량 4000㎥ 규모의 정수시설은 이 지역 9만여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깨끗한 식수를 공급한다.

케냐 코어 마을 빗물저장탱크와 티림초등학교 학생들
기아대책에서 만들어 준 6만리터 용량의 빗물저장탱크에서 나오는 물로 더위를 식히며 환한 표정.

우간다 쿠미 지역 우물개발현장
기아대책이 건설했다.
이 지역 10여곳의 우물 개발과 함께 30여개 낙후된 우물 개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에 전하는 따뜻한 손길 '희망의 물줄기 사업'

야즈렌냐 지바바! 야즈렌냐 지바바!

하루 종일 뜨겁던 아프리카의 메마른 땅 위에 빗방울이 떨어진다.
물동이를 지고 다섯 시간 이상 걸어와 흙먼지를 뒤집어 쓴 아이들은 아프리카 원주민 말로 환호성을 지르며 천진난만하게 뛰어다닌다.
케냐 북부의 사막 지대 코어 마을. 현지 선교사들은 3년째 우기에도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연평균 강수량이 100㎜에도 채 미치지 못 한다고 설명했다.

이 지역에서 7년째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기아대책기구 최인호 봉사단원은 "지난해 이곳에 6만 리터 용량의 빗물 저장 시설을 완공했는데, (중략) 기생충이 득실거리는 물을 마시던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중략)
아프리카 국가들은 기본적인 상수도나 정수장 같은 사회 인프라 시설을 갖출 여력이 없다.

우리나라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기아대책기구 굿피플, 월드비전, 팀앤팀 등 구호단체들은 현재 아프리카에서 '희망의 물줄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 무상 원조를 통해 축적된 한국의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방울의 물이 소중한 땅에서 희망의 물꼬를 틔워 가고 있는 중이다.

『국민일보』 2010년 O월 기사요약

세계 첨단의 물 산업 시장

병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물
지구에는 먹는 물이 부족한 나라도 있고, 수질오염으로 큰 위기를 겪은 나라도 있어요.
물을 아껴 쓰지 않고 함부로 낭비하게 되면 우리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어요.

2015년 물 산업 시장 1600조원?

21세기에는 물 산업이 석유 산업을 추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포춘지는 “20세기에 석유가 우리에게
주었던 것을 21세기에는 물이 대신할 것”이라며 “물이 국가의
부를 결정하는 귀중한 생필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어요.

더, 깊이 알기!
진짜 황금, 검은 황금(석유)에 이어
무색 황금(물)이 뜨고 있다.
수자원 개발이나 정수 및 하수 처리, 물 처리 기술 등 물 관련 산업이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급부상 하고 있는 것이다.

<경향신문> 2010년
출처 : [물의 날] '水力이 국부' 물을 잡아라

전 세계 물 공급량을 돈으로 따지면 연간 500조 원 규모라고 해요. 먹는 물, 농업용수, 공업용수 등 모든 걸 합치면 말이죠.
대한민국 정부의 한 해 예산이 293조 원인데(2010년 기준) 그것보다도 훨씬 많은 액수예요!
석유에 비견될 만큼 물이 귀중해지면서 정수(물을 깨끗이 하는 것)와 수자원 개발에 전 세계적으로 35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20조 원의 시장이 생겼어요.

'1600조 원' . 우리정부가 2015년 예상하는 세계 물 산업 시장규모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025년에 물 관련 인프라 시장만 1000조 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산업화로 폐수가 늘고 물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게 그 이유다. 먹는 물 시장 역시 급성장하고 있다. 생수 시장 규모는 5000억 원을 넘어섰고, 정수기 시장 또한 1조 5000억 원대로 성장했다.

293조 원 대한민국 한해 예산(2010년) ,420조 원 전 세계 정수와 수자원 개발(2010년), 1600조 원 전 세계 정수와 수자원 개발(2015년예상)

글로벌 물 시장규모

글로벌 물 시장 규모를 전체, 유틸리티, 생수, 공업용수, 설비시장으로 나누어 시장규모와 비중으로 나타냄
규모 전체 유틸리티 생수 공업용수 설비시장
시장규모(억달러) 5010 3537 977 230 245
비중(%) 100 70.6 19.5 4.6 4.9

물 '유틸리티'사업이란?

‘유틸리티’사업이란 전력, 가스 등 에너지원을 만들고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수력에너지 발전 등을 말해요.

유틸리티 70.6%, 생수 19.5%, 공업용수 4.6%, 설비시장 4.9%

세계 물 산업 시장의 부자 회사들

물 산업계의 큰손 격인 세계의 몇몇 유명한 회사들이 지금 어떤 규모인지 들어 보면 놀랄 텐데요!
나폴레옹 3세의 칙령으로 시작했던 프랑스의 비방디 기업, 수에즈 운하를 만든 수에즈 기업, 물 산업에 뛰어든 정보기술(IT) 회사 IBM까지...
이중 두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들려줄게요.

수도 회사, 떼돈 벌다!
프랑스 기업 비방디, 수도회사에서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비방디는 1853년 나폴레옹 3세의 칙령에 의해 설립된 한 수도 회사를 모태로 출발했습니다.
한 세기 넘게 수도 사업만을 해 오다가 1980년부터 사업 다각화를 통해 폐기물 처리, 에너지, 수송, 건설, 통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비방디는 한때 지나친 팽창의 결과로 2002년 파산 위기가 닥치기도 했지만 이후 구조조정을 거쳐 현재까지 굳건한 엔터테인먼트, 통신 회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기업 엿보기

프랑스 기업 비방디의 매출액과 직원 사업지역
매출액 직원 사업지역
254억 유로 (2008년 말 기준) 4만 3천명 77개 국가


사업 분야별 주요 자회사

사업 분야별 주요 자회사
유니버설 뮤직 그룹 (음반시장 세계 1위)
액티비전 블리자드 (비디오 게임시장 세계 1위)
SFR (프랑스 통신시장 2위)
마록 텔레콤 (모로코 통신시장 1위)
카날 플러스 그룹 (프랑스 유료 TV방송시장 1위)
영화, TV프로그램의 제작 및 배급,
테마 파크를 운영하는
글로벌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NBC 유니버설의 주식 20%를 보유.


IBM이 물 사업도 한다고요?
환경과 정보기술(IT)을 접목해... 5년간 30조원 시장

컴퓨터 회사로 유명한 IBM기업이 환경과 IT를 접목해 사업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5년간 30조 원 시장을 예상하고 있고요.
차세대 유망 산업 ‘환경’ 분야로 수자원 관리 시장에 뛰어든 거지요.
AP통신 등 주요 외신은 IBM이 대체에너지와 물 관리 부문을 포괄하는 이른바 `빅그린 이노베이션`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상수도와 저수조, 강과 항만 설비 등을 모니터링하는 소프트웨어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고 2009년 3월에 보도했어요.
AP통신에 따르면, IBM 빅그린 이노베이션 부문 총괄담당 섀런 넌은 “IBM의 물 관리 사업 진출은 최근 세계적인 경쟁으로 수익성이 점차 줄고 있는 IT 부문의 비중을 줄이면서 IT 노하우를 친환경ㆍ사회 인프라스트럭처 사업에 접목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IBM이 IT사업 다각화의 하나로 해수 오염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스카트 베이` 프로젝트에도 착수한 바 있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산업분석』물 산업 / 작성자 nahee12087 / 2009.3 http://blog.naver.com/nahee12087/80069974157

21세기 초반의 세계 물 산업

70% 프랑스의 베올리아워터와 수에즈 '우리가 왕이야~', 독일의 REW AG 10%, 영국의 뎀스워터 앵글리안워터 켈다그룹 10%, 미국의 백텔 엔론 10%

물 산업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는 다국적 기업은 주로 유럽 기업들로,
프랑스의 베올리아워터와 수에즈는 세계 물 시장의 70%를 독점하고 있습니다.
이들에 이어 독일의 REW AG, 영국의 템스워터·앵글리안워터·켈다그룹, 미국의 벡텔·엔론 등이 세계의 물 시장을 장악해 왔습니다.

출처: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503211654341&code=210000

전세계 대형 기상이변의 발생빈도 추이

세계 물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2009년 기준으로 5000억 달러 규모이며, 앞으로도 중동과 아시아의 메마른 지역, 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아 물 공급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이 계속 커질 전망이에요

2007년/3620억달러 동아시아 대양주 35%. 북미 25%, 서유럽 13%, 중동 북아프리카 10%, 중남미 5%, 중동유럽 5%, 남아시아 5%, 서부 사하라 아프리카 2%, 2025년/8700억달러 동아시아 대양주 32%. 북미 35%, 서유럽 20%, 중동 북아프리카 6%, 중남미 5%, 중동유럽 5%, 남아시아 5%, 서부 사하라 아프리카 2%"

물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물 기업 수도 역시 늘었다고 해요.
최근 중국, 싱가포르, 브라질 등 각 지역에서 성장한 로컬 물 기업들이 강세입니다.
세계 1,2위 다국적 글로벌 물기업의 세계 시장점유율은 2009년 기준 29%로 약해지고 있어요. 과거와는 많이 다르죠?

상하수도 건설, 수질 관리, 수력 발전 등 물 순환 과정 전반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전기, 가스, 통신, 폐기물, 교통, 물류 등 연관되는 공공서비스 분야까지 포함하는 종합 서비스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한국상하수도협회> 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상하수도협회(이하 "협회"라 한다)는 물사랑 홈페이지를 운영함에 있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및 권익을 보호하고, 협회에서 제공하는 웹서비스 관련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준수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처리방침(이하 "방침" 이라 한다)을 제정하고 이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제 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① 물사랑 홈페이지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1.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정보

신청자에게 서비스 제공 및 이메일·문자발송

제 2조(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개인정보 수집항목)

① 물사랑 홈페이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② 물사랑 홈페이지에서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처리 항목 및 보유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정보

수집근거 정보주체의 동의
보유기간 5년
수집항목 고객명, 고객주소, 고객연락처, 신청자명, 신청자연락처

※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 종합지원 포털(www.privacy.go.kr) → 개인정보민원 → 개인정보열람등 요구 → 개인정보파일 목록검색 메뉴를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③ 인터넷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 개인정보 항목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IP주소, 쿠키, MAC주소, 서비스 이용기록, 방문기록, 불량 이용기록 등

제3조(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① 협회는 원칙적으로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 목적으로 명시한 범위 내에서 처리하며,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보주체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목적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1.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

2.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3. 정보주체 또는 법정대리인이 의사표시를 할 수 없는 상태에 있거나 주소불명 등으로 사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경우로서 명백히 정보주체 또는 제3자의 급박한 생명, 신체, 재산의 이익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4. 통계작성 및 학술연구 등의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알아 볼 수 없는 형태로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5. 개인정보를 목적 외의 용도로 이용하거나 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아니하면 다른 법률에서 정하는 소관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로서 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친 경우

6. 조약, 그 밖의 국제협정의 이행을 위하여 외국정보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7. 범죄의 수사와 공소의 제기 및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8. 법원의 재판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9. 형 및 감호, 보호처분의 집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4조(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행사방법)

① 정보주체는 협회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②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협회에 대해 서면, 전화,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협회는 이에 대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다만, 해당 기간 내에 열람할 수 없는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에는 정보주체에게 그 사유를 알리고 열람을 연기할 수 있으며, 그 사유가 소멸하면 지체 없이 열람하게 합니다.

③ 협회는 법률에 의하여 열람이 금지되는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의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정보주체에게 그 사유를 알리고 열람을 제한하거나 거절할 수 있습니다.

④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협회는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⑤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⑥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계법령을 위반하여 협회가 처리하고 있는 정보주체 본인이나 타인의 개인정보 및 사생활을 침해하여서는 아니됩니다.

⑦ 협회는 열람 등 요구를 하는 자에게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7조에 따라 수수료와 우송료(사본의 우송을 청구하는 경우에 한한다)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5조(개인정보의 파기)

① 협회는 개인정보 보유기간의 경과, 처리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②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또는 개인정보파일)을 분리하여 저장·관리합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① 협회는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아래의 제2항 내지 제6항에 따라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단, 다음의 기술적 대책에도 불구하고 해커의 침입 및 신종바이러스 침투와 같은 사고 발생 당시의 기술로 예방, 조치할 수 없는 불가항력 사유로 인하여 발생한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에 대하여는 가입자에게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에 의해 보호되며, 중요한 데이터는 암호화하는 등 별도의 보안기능을 통해 보호되고 있습니다.

③ 협회는 백신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컴퓨터바이러스에 의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백신프로그램은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며 갑작스런 바이러스가 출현할 경우 백신이 나오는 즉시 이를 제공함으로써 개인정보가 침해되는 것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④ 협회는 암호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상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전송할 수 있는 보안장치(SSL 등)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⑤ 해킹 등에 의해 가입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로부터의 침입을 차단하는 장치를 이용하고 있으며, 침입방지시스템을 설치하여 24시간 침입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⑥ 개인정보 보호업무는 담당자를 두고, 별도의 비밀번호를 부여하여 접근 권한을 관리하는 등 개인정보 누출 등을 최소화 하며, 새로운 보안기술의 습득 및 개인정보 보호업무에 관해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⑦ 정보주체가 사용하는 ID와 비밀번호 등은 원칙적으로 정보주체만이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협회는 정보주체의 개인적인 부주의로 ID,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문제와 기본적인 인터넷의 위험성 때문에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비밀번호에 대한 보안 의식을 가지고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하며 공용 PC에서의 로그인시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7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

① 협회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홈페이지 담당자
담당부서: 기획홍보처 담당부서: 홍보팀
성명: 홍수원 성명: 신제문
전화번호: 02) 3156-7701 전화번호: 02) 3156-7734
이메일: hong21cy@kwwa.or.kr 이메일: shinjm@kwwa.or.kr

② 정보주체께서는 협회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또는 담당자에게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협회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8조(권익침해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기관은 협회와는 별개의 기관으로서, 협회의 자체적인 개인정보 불만처리, 피해구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시거나 보다 자세한 도움이 필요하시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업무 : 개인정보 침해사실 신고, 상담 신청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138-950)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35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2.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운영)

- 소관업무 : 개인정보 분쟁조정신청, 집단분쟁조정 (민사적 해결)

- 홈페이지 : privacy.kisa.or.kr

- 전화 : (국번없이) 118

- 주소 : (138-950)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135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3. 대검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02-3480-3573 (www.spo.go.kr)

4.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단 : 1566-0112 (www.netan.go.kr)

제9조(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①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2015. 6. 17부터 적용됩니다.

[ 닫 기 ]